2007년 08월 29일
믿거나 말거나 게임의 운영편
으윽 엠티 다녀왔습니다.
술엠티로군요.. 속이.. 부글부글
이제 저의 무개념이 모조리 까발려지는 도타 운영에 대한 헛소리 시작합니다.
일단 간단하게 앞에 것 복습 좀 하죠.
앞에 글에 언급했었지만 도타의 획득 요소(돈,경험치)를 얻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지속적으로 나오는 라인의 적 크립웨이브 잡거나(크리핑)
일정시간마다 리젠되는 중립몹들 족치거나(중립 파밍)
그리고 적영웅을 관광 보내거나.(갱킹)
갱킹의 기술
적 영웅의 위치 정확히 파악
히트엔런(순식간에 나타나 순식간에 사라지자~ 적 시야나 예측에 걸렸다면 그것은 이미 죽은 갱킹)
접전에 대한 정확한 이미지 플레이와 판단(나와 내 동료가 똑같은 이미지를 그렸다면 퍼팩트~ 몇 가지 우선순위 요령이 있다. 스킬으 효과 우선순위는 스턴>슬로우,핵스>일반 스킬에 우선한다. 더 높은 데미지를 주는 스킬이 낮은 데미지를 쓰는 스킬에 우선한다. 이런 거?)
닫기
개인적으로 라인탈지 갱킹할지 파밍할지 결정하는 나만의 방법 신뢰도 10%
(자기와 강약 영웅의 숫자로 결정하는 법)
예시 : 제우스
오 이쉐끼들 나한테 번개 콤보로 맞으면 바로 뒤져버리는 쉐끼가 졸라 많네.갱킹쪽으로 생각을 해볼까? 이거나
어라 번개 맞아도 안 뒤져? 힘영웅 왤케 많어 주제에 스턴이내 닥치고 미싱콜 주의하면서 라인이나 타야겠다.
(아군의 팀과 적군의 팀을 비교해서 성공적으로 라인이나 파밍을 탈 수 있을지 비교)
예시 : 트톨
아씨 트롤했는데 적에 랙사르 있내.. 적들도 스턴에 슬로우고 파밍 좃되겠다 리픽하자.의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랙사르 호좁시끼 니빼고 우리 영웅들이 니내 영웅 압박하는 조합인데 네가 우리 진형에 들어올 수나 있어?
내 위치를 알면 뭐해 맵을 장악당하는데 내가 파밍좀 뛰면 이기겠네?
(적의 플레이 방법까지 파악해서 효율적인 견제 방법을 가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
예시 : 둠
적에 싸일이나 옵시 있으면.. 너 내는 후반노리고 졸라 뎀딜로 키울 거니까 닥치고 아가임이다 마이다스 손가서 닥치고 파밍이랑,크립 돌아야지 16초 동안 트리거 댐을 못 주면 너내를 어디에 써
적에 루나,프문등 스킬형 갱킹 + 피통 거지들이 좀 있으면 니내는 둠맞으면 내 밥이지 나도 갱킹 뛰어서 저 녀석들 강력한 갱킹 견제해야지
닫기
그리고 전체적으로 위 3가지를 행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맵의 시계視界 입니다.
미니맵의 시계가 넓어진다는 말은 적의 움직임 정보의 양과 질이 상승한다는 말과 일치합니다.
왜 도타에서(도타 뿐만이 아니지만) 맵 핵이 사기 소리를 듣는지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겠습니다만
시계가 넓다는 말은 즉
적 영웅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적 영웅 위치의 예측 정확도 증가와 움직임 동선의 축소를 의미하며
파밍과 크리핑의 경우 하는 경우에는 넓은 시계를 통한 안전성 증가와
파밍 공간이 늘어나면서 잡을 수 있는 중립크립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아군영웅의 행동 반경의 크기가 시계의 크기로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만큼
초반에 아군 팀의 영웅들이 세다면 많은 정보를 얻어 쉽게 게임을 풀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아군의 인지 범위(시계)를 늘리거나 적의 인지범위를 줄이기 위한 영웅에 따른 전술적 운영법으로는
타워푸시
화력을 집중해 초반에 타워를 깨버리는 기술
제대로 된 타워푸시는 한마디로 알고도 못 막는다 라는 느낌이 나죠.
일단 첫 타워 푸시는 내주더라도 타워 푸시를 계속 시도할 낌새를 느꼈다면 포탈을 통한 디팬스를 열심히 해줍시다
타워 푸시의 장점은 적의 기본 시야와 행동반경을 줄이고 아군의 활동반경을 늘릴 수 있으며 타워 파괴를 통한 돈을 초반에 획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초반에 얻는 200과 후반에 얻는 200은 가치가 틀리다)
타워를 쉽게 빨리 부실 수 있는 영웅을 타워푸셔 영웅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영웅으로는 워록이나 기타 인해전술 영웅을 들 수 있겠다.
전술 효과를 증폭시키는 아이템으로는 핼름오브 도미내이션이나 매칸즘이 좋다.
라인푸시
적 크립들을 빨리 잡아버려서 아군 크립들을 적군라인 깊숙이 들어가는 가는 기간을 줄이는 행위를 말한다.
크립들이 자주 적진형으로 어택을 가는 만큼 타워를 수비하고자 하는 적들의 행동반경이 타워 주의에
묶이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크립의 힘을 이용해 타워나 배럭을 밀어 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타워를 밀게 되는 장점은 위와 동일)
초반에는 그다지 효과를 볼 수 없으나 후반이 될수록 크립의 부담감이 커지기 때문에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후반에 적들이 변변찮은 공격도 해보지 못한 체 적진에 갇혀 있다 크립의 파도에 쓸려 져버릴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영웅으로는 퓨리온,팬랜
전술 아이탬으로는 부츠 오브 트래블을 추천한다.(특히 퓨리온이 탤레포드랑,트래블을 써가면서 라인밀어버리면 이건 머 치사뿡)
백도어
적들이 유리한 시계를 사용하는 만큼 건물 간의 거리는 멀다는 점을 이용해 몰래 접근해 순식간에 건물만 치고 빠지는 전술
항상 적들이 웨이브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라인푸시와는 다르게 몰래 건물접근만 성공한다면(걸리면 골로 가지만)
적의 저항 없이 주요 건물을 쉽게 파괴할수 있다.
그리고 그 뒤의 효과로는 라인푸시와 같이 적들이 건물을 수비하게 되므로 행동반경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만약 그래도 행동반경을 줄이지 않는다면 백도어에 배럭을 다 털어버리자.
백도어가 가능해지려면 몰래 접근능력과 건물 파괴능력 2가지를 갖추어야 하므로
윈드워크나 블링크 그리고 대미지를 갖춘 영웅을 추천한다.
전술탬으로는 로다스 엣찌,그리고 소비탬으로 포탈(깨고 바로 째버리자)
워드 트랩 탱고 플레이
지속적인 위치 정찰이 가능한 기술들 다만 움직일 수 없으므로
적의 영웅과 플레이 방식을 고려해서 적이 주로 가는 곳에 박아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적이 와드나 트랩 박은 것을 알고도 가야 하는 곳이라 맞 워드 플레이로 적들이 오는 길목을 확인해 생존율을 높이자!
단 탱고는 다 제거하긴 그렇고 중요한 포인트만 나무 껌으로 제거하자
정말 적들이 잘하면 짜증 나는것은
비사지의 가고일과 랙사르의 새 플레이인데
랙사르 새 같은 경우는 선 라디 가는 영웅을 골라서 라디 끼면 알아서 자멸하니 그렇다 치고
비사지 가고일은 워드 박아서 패려고 해도 피통이 많아서 컨트롤 잘하면 도망치니.. 비사지 가고일 제거법 아시거나 상성 영웅 아시는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대충 이쯤 썼으면 된듯 한데 먼가 빼먹은게 없나 모르겠군염
있으면 나중에 보충을..(이번엔 양이 많아서 문단으로 띄어쓰기 했습니다)
술엠티로군요.. 속이.. 부글부글
이제 저의 무개념이 모조리 까발려지는 도타 운영에 대한 헛소리 시작합니다.
일단 간단하게 앞에 것 복습 좀 하죠.
앞에 글에 언급했었지만 도타의 획득 요소(돈,경험치)를 얻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지속적으로 나오는 라인의 적 크립웨이브 잡거나(크리핑)
일정시간마다 리젠되는 중립몹들 족치거나(중립 파밍)
그리고 적영웅을 관광 보내거나.(갱킹)
갱킹의 기술
적 영웅의 위치 정확히 파악
히트엔런(순식간에 나타나 순식간에 사라지자~ 적 시야나 예측에 걸렸다면 그것은 이미 죽은 갱킹)
접전에 대한 정확한 이미지 플레이와 판단(나와 내 동료가 똑같은 이미지를 그렸다면 퍼팩트~ 몇 가지 우선순위 요령이 있다. 스킬으 효과 우선순위는 스턴>슬로우,핵스>일반 스킬에 우선한다. 더 높은 데미지를 주는 스킬이 낮은 데미지를 쓰는 스킬에 우선한다. 이런 거?)
닫기
개인적으로 라인탈지 갱킹할지 파밍할지 결정하는 나만의 방법 신뢰도 10%
(자기와 강약 영웅의 숫자로 결정하는 법)
예시 : 제우스
오 이쉐끼들 나한테 번개 콤보로 맞으면 바로 뒤져버리는 쉐끼가 졸라 많네.갱킹쪽으로 생각을 해볼까? 이거나
어라 번개 맞아도 안 뒤져? 힘영웅 왤케 많어 주제에 스턴이내 닥치고 미싱콜 주의하면서 라인이나 타야겠다.
(아군의 팀과 적군의 팀을 비교해서 성공적으로 라인이나 파밍을 탈 수 있을지 비교)
예시 : 트톨
아씨 트롤했는데 적에 랙사르 있내.. 적들도 스턴에 슬로우고 파밍 좃되겠다 리픽하자.의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랙사르 호좁시끼 니빼고 우리 영웅들이 니내 영웅 압박하는 조합인데 네가 우리 진형에 들어올 수나 있어?
내 위치를 알면 뭐해 맵을 장악당하는데 내가 파밍좀 뛰면 이기겠네?
(적의 플레이 방법까지 파악해서 효율적인 견제 방법을 가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
예시 : 둠
적에 싸일이나 옵시 있으면.. 너 내는 후반노리고 졸라 뎀딜로 키울 거니까 닥치고 아가임이다 마이다스 손가서 닥치고 파밍이랑,크립 돌아야지 16초 동안 트리거 댐을 못 주면 너내를 어디에 써
적에 루나,프문등 스킬형 갱킹 + 피통 거지들이 좀 있으면 니내는 둠맞으면 내 밥이지 나도 갱킹 뛰어서 저 녀석들 강력한 갱킹 견제해야지
닫기
그리고 전체적으로 위 3가지를 행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맵의 시계視界 입니다.
미니맵의 시계가 넓어진다는 말은 적의 움직임 정보의 양과 질이 상승한다는 말과 일치합니다.
왜 도타에서(도타 뿐만이 아니지만) 맵 핵이 사기 소리를 듣는지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겠습니다만
시계가 넓다는 말은 즉
적 영웅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적 영웅 위치의 예측 정확도 증가와 움직임 동선의 축소를 의미하며
파밍과 크리핑의 경우 하는 경우에는 넓은 시계를 통한 안전성 증가와
파밍 공간이 늘어나면서 잡을 수 있는 중립크립의 증가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아군영웅의 행동 반경의 크기가 시계의 크기로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만큼
초반에 아군 팀의 영웅들이 세다면 많은 정보를 얻어 쉽게 게임을 풀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아군의 인지 범위(시계)를 늘리거나 적의 인지범위를 줄이기 위한 영웅에 따른 전술적 운영법으로는
타워푸시
화력을 집중해 초반에 타워를 깨버리는 기술
제대로 된 타워푸시는 한마디로 알고도 못 막는다 라는 느낌이 나죠.
일단 첫 타워 푸시는 내주더라도 타워 푸시를 계속 시도할 낌새를 느꼈다면 포탈을 통한 디팬스를 열심히 해줍시다
타워 푸시의 장점은 적의 기본 시야와 행동반경을 줄이고 아군의 활동반경을 늘릴 수 있으며 타워 파괴를 통한 돈을 초반에 획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초반에 얻는 200과 후반에 얻는 200은 가치가 틀리다)
타워를 쉽게 빨리 부실 수 있는 영웅을 타워푸셔 영웅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영웅으로는 워록이나 기타 인해전술 영웅을 들 수 있겠다.
전술 효과를 증폭시키는 아이템으로는 핼름오브 도미내이션이나 매칸즘이 좋다.
라인푸시
적 크립들을 빨리 잡아버려서 아군 크립들을 적군라인 깊숙이 들어가는 가는 기간을 줄이는 행위를 말한다.
크립들이 자주 적진형으로 어택을 가는 만큼 타워를 수비하고자 하는 적들의 행동반경이 타워 주의에
묶이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크립의 힘을 이용해 타워나 배럭을 밀어 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타워를 밀게 되는 장점은 위와 동일)
초반에는 그다지 효과를 볼 수 없으나 후반이 될수록 크립의 부담감이 커지기 때문에
제대로만 사용한다면 후반에 적들이 변변찮은 공격도 해보지 못한 체 적진에 갇혀 있다 크립의 파도에 쓸려 져버릴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영웅으로는 퓨리온,팬랜
전술 아이탬으로는 부츠 오브 트래블을 추천한다.(특히 퓨리온이 탤레포드랑,트래블을 써가면서 라인밀어버리면 이건 머 치사뿡)
백도어
적들이 유리한 시계를 사용하는 만큼 건물 간의 거리는 멀다는 점을 이용해 몰래 접근해 순식간에 건물만 치고 빠지는 전술
항상 적들이 웨이브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라인푸시와는 다르게 몰래 건물접근만 성공한다면(걸리면 골로 가지만)
적의 저항 없이 주요 건물을 쉽게 파괴할수 있다.
그리고 그 뒤의 효과로는 라인푸시와 같이 적들이 건물을 수비하게 되므로 행동반경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만약 그래도 행동반경을 줄이지 않는다면 백도어에 배럭을 다 털어버리자.
백도어가 가능해지려면 몰래 접근능력과 건물 파괴능력 2가지를 갖추어야 하므로
윈드워크나 블링크 그리고 대미지를 갖춘 영웅을 추천한다.
전술탬으로는 로다스 엣찌,그리고 소비탬으로 포탈(깨고 바로 째버리자)
워드 트랩 탱고 플레이
지속적인 위치 정찰이 가능한 기술들 다만 움직일 수 없으므로
적의 영웅과 플레이 방식을 고려해서 적이 주로 가는 곳에 박아두는 센스가 필요하다.
적이 와드나 트랩 박은 것을 알고도 가야 하는 곳이라 맞 워드 플레이로 적들이 오는 길목을 확인해 생존율을 높이자!
단 탱고는 다 제거하긴 그렇고 중요한 포인트만 나무 껌으로 제거하자
정말 적들이 잘하면 짜증 나는것은
비사지의 가고일과 랙사르의 새 플레이인데
랙사르 새 같은 경우는 선 라디 가는 영웅을 골라서 라디 끼면 알아서 자멸하니 그렇다 치고
비사지 가고일은 워드 박아서 패려고 해도 피통이 많아서 컨트롤 잘하면 도망치니.. 비사지 가고일 제거법 아시거나 상성 영웅 아시는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대충 이쯤 썼으면 된듯 한데 먼가 빼먹은게 없나 모르겠군염
있으면 나중에 보충을..(이번엔 양이 많아서 문단으로 띄어쓰기 했습니다)
# by | 2007/08/29 17:24 | DOTA




